제26회 순천 남승룡마라톤대회
D-31 · 2026.11.14
대회 소개
1936년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동메달리스트 남승룡 선생을 기리기 위해 창설된 순천의 대표 마라톤 대회다. 풀코스는 순천팔마종합운동장을 출발해 생태문화교육원과 에코촌, 맑은물관리센터를 지나 순천만습지를 거쳐 화포항에서 반환하는 생태관광 코스로 짜여 있고, 하프는 화포항 구간 없이 순천만습지에서 되돌아온다. 10km는 남승룡로와 오천삼거리를 지나 풍덕교 하단에서, 5km는 생태문화교육원과 잡월드를 경유해 반환한다. 완주자에게는 완주메달과 함께 혼합잡곡이나 현미 같은 지역 특산물이 기념품으로 지급된다.
대회 한눈에 보기
제26회 순천 남승룡마라톤대회는 2026년 11월 14일(토)에 전남 순천시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라 지역의 달리기 대회예요. 코스는 5K, 10K, 하프(21K), 풀(42.195K)로 구성돼 있어요. 참가비 정보: 20,000원.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로 확인돼요. 신청은 이 페이지의 “공식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버튼을 통해 대회 공식 신청 페이지에서 할 수 있어요.
코스 안내
풀코스(42.195km)는 달리기 대회 중 가장 긴 정규 종목이에요. 보통 훈련 3~4개월 이상의 준비가 필요하고, 제한 시간과 구간별 통과 시간이 정해진 대회가 많아요. 신청 전에 참가 자격과 제한 시간을 공식 요강에서 꼭 확인하세요.
하프코스(21.0975km)는 풀코스의 절반 거리로, 풀코스를 준비하는 중간 단계나 첫 장거리 도전으로 많이 선택해요. 주 3회 정도의 훈련을 꾸준히 이어 왔다면 도전할 수 있는 종목이에요.
10km 안팎의 중거리 종목은 달리기를 시작한 분부터 기록을 노리는 러너까지 폭넓게 참가해요. 처음이라면 완주를 목표로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11월 대회, 이런 점을 챙기세요
늦가을은 쌀쌀한 아침과 짧아지는 해가 특징이에요. 레이어링으로 체온을 조절하고, 낙엽이 쌓인 길이나 젖은 노면에서는 미끄럼에 주의하세요.
전라 지역 참고
전주·광주·여수·순천·목포 등 전북과 전남의 도시와, 섬진강·남해안·들판 풍경 코스를 가진 지역이에요. 남해안은 습도가 높은 날이 많아요. 땀이 잘 마르지 않으니 쓸림을 막는 양말과 윤활제를 준비하세요. 전라 지역 대회 41개 전체 보기 →
※ 이 페이지의 일정·장소·참가비·신청기간은 대회 공식 공지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이며, 대회 운영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내용을 꼭 확인해 주세요.